
[knews25] 평창한우마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곰탕 800세트를 홍천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곰탕은 홍천 기초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정기 평창한우마을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평창한우마을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후원 물품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평창한우마을은 2024년 1월부터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매년 명절마다 곰탕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