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한국수력원자력(주) 홍천양수건설소 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홍천양수건설소 는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84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방문에는 새롭게 부임한 김광섭 홍천 양수 건설소장이 참석해 부임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현재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전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풍천리 일원에서 주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사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병도·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새롭게 부임하신 김광섭 소장님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소통 의지에 감사드린다”며 “홍천 양수 건설소와 화촌면이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내 기관·단체·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는 지역사회 나눔 운동으로 이번 후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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