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이 청년의 날을 맞아 관내 청년들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수영장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공간 ‘열림’과 연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의 날과 지역 대표 축제인 무릉제, 추석 연휴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청년들이 보다 여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을 ‘청년주간’ 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청년이다.
이벤트 기간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을 이용하는 청년에게는 △일일 무료 입장과 △1개월 등록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입장 및 회원 등록 시 신분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하며 신규 회원 등록은 물론 기존 회원의 1개월 연장 등록 시에도 2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일일 입장 및 1개월 등록 구분 없이 선착순으로 청년공간 ‘열림’굿즈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공공체육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공간 ‘열림’과 협력해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수영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활기찬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이벤트와 연계해 청년 대상 생존 수영교실, 다이어트 수영 프로그램 등 청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