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면, 추석 명절 맞아 경로당 29개소 현장 방문

용성면, 추석 앞두고 어르신 안부 살피며 건강·생활 불편사항 청취

김성재 기자
2026-09-09 14:00:53




용성면, 추석 명절 맞아 경로당 29개소 현장 방문 (경산시 제공)



[knews25] 용성면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29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로당 내·외부 시설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함께 살피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필요한 것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줘 감사하다”며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홍 용성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용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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