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30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방문해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실시됐다.
이번 방문은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군정 시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감사의 기초자료로 삼기 위한 선제적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부곡온천 인공폭포 조성사업, 르네상스 리모델링 사업, 미로공원 조성사업, 빛거리 황톳길 조성사업, 복합컨벤션센터 조성사업, 남지현대화시장, 창녕군 작은영화관, 명리 체육공원 조성사업, 창녕군 글로벌 평생학습관을 방문했다.
둘째 날에는 달창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화왕산 목재체험장 및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사업, 중부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 및 세계유산축전, 창녕청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노영도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은 각종 사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해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것이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과 의견들을 바탕으로 향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해 우리 군의 행정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향후에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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