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예천군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호명초등학교에서 4·5·6학년 재학생 등 560여명을 대상으로 ‘예천군 초등학생 드림 시드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창의성과 협업 능력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안전을 위한 사전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대강당에 마련된 9개 부스와 교실을 활용한 5개 체험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군은 이번 회차에 이어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캠프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성장캠프’를 진행한다.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학생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으로 배우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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