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6 문경 풋볼페스타’ 가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3학년부까지 31개의 클럽, 총 1000여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유소년 선수들이 다양한 팀과의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선의의 경쟁 속에서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축구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선수단과 학부모, 지도자 등 많은 방문객이 대회 기간 문경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1차 대회에 이어 이번 2차 대회에도 전국의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힘찬 문경을 찾아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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