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26년 4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인‘마음성장학교’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은 총 4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대상 학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5년 이상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마음성장학교는 성주군 관내 중·고등학교를 기반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해 △청소년기 정신건강 정보 제공 △정신건강 교육 실시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 학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해 마음과 몸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마음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할 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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