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 삼안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삼안동에 위치한 OK114 경남지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컵라면 100박스을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세대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삼안동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OK114 경남지사 최인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병진 삼안동장은 “여러 해 동안 한결같이 지역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성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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