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양산시 소주동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양산웅상교회에서 10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간편식, 식재료, 즉석식품꾸러미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세트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뜰히 챙겨온 양산웅상교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과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교인들이 직접 정성껏 마련했고 후원물품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해질 예정이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이웃과 사회를 포용하고 봉사하며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밝히고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겠다”고 전했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웃들에게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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