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은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140가구에 전달돼 명절 준비에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지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준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은 지난여름 ‘시원한 에너지 나눔’을 비롯해 명절맞이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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