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봉화군은 지난 9월 9일 춘양면 일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열린음악회’춘양면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춘양면편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공연팀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꾸며가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밴드, 색소폰, 대중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류정단 회장은 “우리 춘양면에서 주민들과 함께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임병섭 춘양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춘양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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