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 거류면위원회는 9월 11일 거류면 바르게살기동산 인근에서 회원 10명이 모인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바르게살기동산 예초작업 뿐만 아니라 인근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진석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거류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기살기운동 고성군 거류면위원회는 지역의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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