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동 3통 일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교동 3통 하천 산책로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려진 폐농약병을 재활용품으로 분리하는 등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손민식·김금자 회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깨끗한 교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경자 교동장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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