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는 지난 10일 군청 1층 비움카페에서 호우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특별성금 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옥란 회장을 비롯해 신숙희 부회장, 임용한, 이정희, 김명숙 회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제17회 가산산성 문화제에서 진행한 국수판매 수익금 등을 모아 마련했으며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거제 지역의 이재민 지원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호우피해 특별모금에 전달됐다.
최옥란 회장은 “가산산성상가번영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호우피해 특별모금은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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