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군은 다가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고성 ·고성공룡시장에서 전통시장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해양수산부 주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을 방문해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로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입액이 3만 4천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7천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국내산·원양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그러나 △수입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법인카드는 제외된다.
하학열 군수는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군민과 어업인, 전통시장 상인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민 모두 가족, 이웃, 친척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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