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 마천면은 9월 14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 철저를 위한 자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 없는 행정서비스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근무시간 준수와 전화 민원 친절 응대를 비롯해 청사 등 중요시설 출입·보안관리, 휴가·출장 등 복무관리, 품위유지 의무 준수, 금품·향응 수수와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행위 예방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함양군이 지난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한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행위 예방에 나선 가운데, 마천면도 이에 발맞춰 직원들의 복무와 청렴의식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마천면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복무사항과 청렴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주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업무와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