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추진했다.
1차 캠페인은 8월 중 착한가게,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업소 약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과·보건소 직원이 업소를 방문해 캠페인 취지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마그넷 병따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업소 내 냉장고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도록 안내해 일상 속 홍보를 강화했다.
2차 캠페인은 9월 12일 수성 거리축제와 연계해 행사장 내 공동 홍보부스에서 진행했다.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주민들에게 안내했으며 특히 우울감이나 고립감을 호소하는 주민에게는 보건소 정신건강팀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했다.
고성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수 동정 시간 일정 및 내용 장소 9. 15. - 공무국외연수 - 부군수 동정 시간 일정 및 내용 장소 9월 15일 오후 3시 사랑의 성품 기탁식 부군수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