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김장배추 모종심기 구슬땀

김성재 기자
2026-09-15 08:40:32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김장배추 모종심기 구슬땀 (남해군 제공)



[knews25]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서대마을 휴경지에서 배추 모종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40여명은 연말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위해 김장 재료를 직접 재배하고 있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11월 말경 수확할 예정이며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500여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석완 새마을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바쁜 시기에 기꺼이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김장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잘 기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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