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수해민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건설협회는 건설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내수시장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통영시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에도 동참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갑작스러운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건설경기 불황 속에서 성금을 기탁해 준 대한건설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수해민에게 잘 전달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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