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진주문화연구소는 오는 9월 18일 오후 1시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가야 국가 성립 이전의 진주:청동기시대 지역사회와 문화’를 주제로‘진주문화연구소 가을 학술 발표 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 발표 회는 진주 남강 유역 청동기시대의 유적과 생활문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야 성립 이전 진주 지역사회의 역사적 위상을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주민과 학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진주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가 공동주최로 참여해 지역 학술 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한다.
학술발표회에서는 진주 지역 청동기시대 유적·취락·생활문화 및 대외 교류 양상을 다각도로 살피며 학술적·역사적 위상을 정립하는 한편 청동기 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가야 국가 성립 과정으로 이어지는 지역사의 연속성을 규명할 예정이다.
정병훈 이사장은 “남강 유역 청동기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고대 지역사의 뿌리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발제자와 지역 연구자뿐만 아니라 학생, 진주시민 등 진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주문화연구소 안내 등록근거 : 민법제32조 비영리법인의 설립과 허가 설립일자 : 2005년 5월 9일 기관 지정 : 경상남도청 학술·문화연구 지정 기관 운영 연구 목적 : 진주 지역의 역사·문화·학술 등 조사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학술 행사 개최 및 교육 홍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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