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7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부패와 이해충돌을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및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기획감사팀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육,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공단은 15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갑질 예방 등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포춘쿠키 퀴즈 정답자에게 관내 소상공인 물품으로 구성한 기념품 꾸러미를 증정하는 노사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남은 캠페인 기간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 알기 카드뉴스를 각 사업장에 부착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 상생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경민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노사가 합심해 다채로운 청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혁신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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