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평창관광문화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16일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청탁금지법 및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으로서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청렴 피켓을 활용해 △“선물은 마음만, 청렴은 실천으로”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고” △ 추석 명절 청렴한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요 등의 청렴 메시지를 알리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명절을 계기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이나 선물 등을 수수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탁금지법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관계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과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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