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특히 진주시는 지난 6월 열린 ‘경남도 민방위 실기 경진대회’에서 방독면 착용과 응급처치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민방위 대응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해당 분야 우수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민방위 유공 공무원과 금산면 여성민방위기동대도 단체 표창을 받아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등 진주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방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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