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하일면 주민자치회는 9월 15일 학림교 및 주요 가로변 일원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하일면 주민자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일면 학림교 일원에 설치된 꽃화분의 시든 꽃을 솎아내고 잡초를 정리했다.
아울러 도로변과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권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하일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정돈된 고향의 품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가꾸기 및 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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