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9월 15일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함양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동욱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장을 만나 '오르GO 함양'과 지리산 풍경길 등 함양의 주요 관광콘텐츠와 2027 함양방문의 해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효과적인 홍보 방안과 관광콘텐츠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할 수 있는 관광사업 발굴과 지속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동욱 부산울산경남지사장은 “'오르GO 함양'과 지리산 풍경길 등 함양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함양이 가진 관광자원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려지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함양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전문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2027년 방문객 1000만명 달성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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