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6일 오후 3시 진해구 석동에 위치한 공동생활가정 ‘행복울타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양항만수산국장을 비롯한 직원 등은 과일과 햄·참치 세트, 과자 등 아이들이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복울타리’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원의 대표적인 보호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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