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삼양식품 원주공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과 과자 105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은 우산동 관내 경로당에 배부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식품 원주공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명절마다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찬 삼양식품(주)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토기업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희 우산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양식품 원주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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