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군은 9월 16일 오전 8시 10분부터 30분간 석정여자중학교 정문 앞에서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월군, 영월경찰서 영월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 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주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청소년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노력과 함께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교통안전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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