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설천면 자율방재단은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묘역을 찾아 벌초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재단 회원들은 묘역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묘역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등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실천했다.
설천면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안전을 위한 재난 예방 활동과 각종 환경정비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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