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메이드 IN 밀양 합동 아트마켓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밀양에서 활동하는 공예 작가와 공방 등 12개 팀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며 합동 아트마켓과 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으로 운영된다.
합동 아트마켓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해천상상루 야외 공간에서 열린다.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하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지역 플리마켓인 ‘느린물결 마켓’과 연계해 아트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합동 전시는 해천상상루 해천상상홀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린다.
도예, 섬유공예, 캘리그래피, 한지공예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메이드 IN 밀양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아트마켓과 체험,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가을을 맞아 지역 예술인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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