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공영유한회사는 지난 16일 동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해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해시공영유한회사는 부원동에 위치한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 업체로 2007년 동상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탁을 시작했다.
이후 2018년부터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지속적인 기탁을 해 오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김해시공영유한회사는 “추석이 며칠 뒤로 다가왔다. 지역 주민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 추석맞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문숙 동상동장은 “우리동에 기탁을 해주신지 거의 20년이 되어간다. 오랜기간 기탁을 해주심이 쉽지않은 일인데 매년 잊지 않고 꾸준한 기탁을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함께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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