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66포를 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22개 마을의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보호 원동면장은 “매년 따듯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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