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0여 가구에 송편과 한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송편과 한과, 생필품을 각 읍면동별로 집집마다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속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마을부녀회장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통한 함께 잘 사는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다둥이·조손가정·어려운 이웃돕기 투어를 전개해 오고 있으며 김장 담가 주기, 독거노인 무료 중식봉사, 밑반찬 만들어 주기, 각종 이웃돕기 등 건강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영애 부녀회장은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기원드리며 새마을부녀회가 저출산·고령화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서로 돕고 나누는 건강한 사회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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