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원주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금산그랜드밸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소금산그랜드밸리 내 주요 관광시설을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원주에서의 체류를 확대하는 한편 관내 소비를 촉진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는 소금산그랜드밸리 내 출렁다리, 하늘정원,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등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탬프 1개 이상을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4개 스탬프를 모두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4개 스탬프를 모두 인증한 후 원주시 관내 소비 영수증을 추가로 인증하면 추첨 기회를 한 차례 더 제공한다.
원민철 원주시 관광과장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가을철 소금산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시설을 둘러보며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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