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저면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직접 만든 반찬과 떡으로 복지사각지대·저소득층 30여 명에 전달

김성재 기자
2026-09-18 07:19:29




호저면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호저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3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배달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반찬과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변상춘 호저면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웃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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