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 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4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26년 3분기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내년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
‘밀리의 서재’에서는 20만권 이상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챗북,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며 이번 모집 선정 시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당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강릉시립도서관 정회원으로 그 외 타 시군 책이음 회원의 경우 주소지가 강릉시인 경우에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이후 주소지가 변경된 경우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변경해야 한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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