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지역 여성 창업인들로 구성된 ‘영월리더스’ 가 지역 사회를 위한 첫 봉사 활동에 나섰다.
영월리더스는 지난 9월 14일 창업보육센터에서 회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열고 지역 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원들은 첫 봉사 활동으로 ‘영월 찹쌀 찰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푸드뱅크에 기부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봉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행사 홍보와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주민 불편 사항 개선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백준희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창업인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활동에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 활동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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