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9월 10일 대구 달서구 월성2동 지역회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특화사업과 우수사례 등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월성2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운영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위원들은 남양동에서도 주민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월성2동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었다”며 “남양동에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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