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는 한우사랑에서 7500만원 상당의 한우고기 가정간편식 9357개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탁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 14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4개소에 전달됐다.
한우사랑은 2013년 김해시 어방동에 설립된 축산물 판매 및 식육포장가공 기업으로 올해 유하동에 두 번째 가공 공장을 완공해 운영 중이다.
김석희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두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우사랑 김석희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사랑은 명절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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