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대신동 적십자봉사회는 9월 17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김천제일병원 인근 골목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골목 곳곳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석진 공간까지 꼼꼼히 살피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오명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명순 대신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동 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 이불 세탁 봉사,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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