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백미 20kg 12포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점심 식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에서는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활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30여명이 복지관 내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오영호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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