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 야로면은 18일 야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활동을 돌아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며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규칙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주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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