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통영시는 통영비치캐슬호텔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비치캐슬호텔은 수해 주민을 돕기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수해 주민 지원과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비치캐슬호텔은 통영시 평인일주로 486-1에 위치한 관광숙박업체로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에 객실 35실을 갖추고 운영 중이다.
통영비치캐슬호텔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영비치캐슬호텔에 감사드린다”며“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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