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은 18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일 열린 ‘제4회 삼랑진읍 주민총회’에 우정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데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지역 농특산물인 태추단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랑진읍은 우정동에 태추단감을 전달했으며 우정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태추단감 35상자를 구매했다.
양 지역은 농특산물 교류를 통해 자매결연에 따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갔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농산물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우정동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