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서외 1마을 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인“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은 고령화로 인해 문화·복지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네 번째로 서외1마을 경로당을 찾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고성읍적십자봉사회에서 장수국수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고성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 무학마을 서외1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코아루, 11월은 상촌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은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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