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 마천면 새마을부녀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지역 내 23개 마을에 추석맞이 커피믹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하고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준비한 커피믹스를 지역 내 23개 마을에 전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서윤희 마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 참여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천면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들과 함께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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