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17일 대산면 여성재향군인회가 대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5만원과 누룽지 2상자, 계란 54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과 위문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기옥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여성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며 “기탁해 주신 성금 및 위문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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