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는 지난 9월 16일 수요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 회원들이 참여해 부곡동 일대의 도로변과 주변 생활환경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
남용우 분회장과 박중예 여성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현 대곡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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