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주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평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동네 포럼’을 개최했다.
‘운동 과학의 이해와 실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역 어르신 대상의 건강 관리를 돕고 올바른 운동 교육을 통해 주민 소통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운동 방법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어진 토론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평은면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진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포럼이 뜻깊게 진행됐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평은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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